본문 바로가기
해외진출

해외 진출: 베트남 진출 전략과 특징, 장단점, 설립 방법

by me_time 2025. 8. 30.

해외 진출: 베트남 진출 전략과 특징, 장단점, 설립 방법

 

21세기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기업의 해외 진출은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는 인구 증가, 중산층 확대, 빠른 경제 성장률로 인해 주요 신흥시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중에서도 베트남은 많은 기업이 주목하는 핵심 국가로 자리매김하였다. 베트남은 안정적인 정치 체제, 비교적 저렴한 노동력,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그리고 한국과의 우호적인 관계 등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은 베트남 시장의 특성과 문화적 차이, 법적 규제, 산업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고 전략을 세워야만 성공 가능성을 높일 있다. 글에서는 베트남 진출의 특징과 전략, 장단점, 그리고 실제 법인 설립 절차를 종합적으로 살펴봄으로써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시장에 접근할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해외 진출을 고려 생각보다 한국에서 진행한 설립 절차와 상이할 밖에 없어 진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특성과 현지 분위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베트남 시장의 특징

베트남은 1 명에 달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연령이 32 전후로 젊은 인구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활발한 소비와 노동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의미한다. 또한 최근 년간 연평균 6%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거시경제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제조업, 전자·IT, 섬유·의류, 농식품 가공업이 크게 발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자상거래와 금융 테크 분야도 급성장 중이다. 한국, 일본, 미국, 유럽 주요국 기업들이 이미 활발히 진출해 있으며, 한국 기업은 특히 삼성, LG, 현대자동차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왔다. 외에도 한국 기업들이 많이 진출한 국가 하나로 베트남 분위기가 Korean friendly 분위기가 강해 한국 기업들이 진출하기에 부담이 적은 나라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 한국 문화 등을 웰컴하는 분위기 이기에 한국 기업에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또한, 베트남은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으로서 역내 관세 혜택을 누릴 있으며,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EVFTA(유럽연합-베트남 자유무역협정) 다자간 무역 협정에 가입해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 베트남 진출 전략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은 단순히 생산 거점을 확보하는 차원을 넘어, 현지 시장 환경과 소비자 특성을 면밀히 고려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우선 제조업 기반 전략이 가장 대표적인 진출 방식이다. 베트남은 임금 수준이 여전히 중국보다 낮고, 인구 또한 풍부하여 노동집약적 산업에 매우 적합하다. 이러한 이유로 글로벌 제조업 기업들이 대규모 생산 시설을 옮겨오고 있으며, 한국 기업 또한 전자, 섬유, 가전 분야에서 베트남을 주요 생산 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미·중 갈등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중국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생산 허브로서 베트남의 가치는 더욱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생산기지 역할을 넘어 내수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베트남은 약 1억 명의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중산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젊은 소비자가 전체 인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들은 소득 수준이 향상되면서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특히 한국 제품과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K-드라마, K-팝 등 한류 문화의 확산은 한국산 화장품, 식품, 의류, 생활가전에 대한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베트남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은 단순히 가격 경쟁력만이 아니라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제품 디자인, 유통망, 마케팅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예컨대 식품 기업이라면 베트남인의 식습관과 기호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패션이나 화장품 기업이라면 현지 기후와 피부 톤,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이 효과적일 것이다. 효율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현지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베트남은 법과 제도가 아직 완전히 투명하지 않고 행정 절차가 복잡한 경우가 많아, 초기 단계에서 현지 기업과의 합작 투자나 유통 협력을 통해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유통 채널 확보가 중요한 소비재 기업의 경우, 현지 대형 마트나 편의점 체인, 온라인 쇼핑몰과 협력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또한 합작 투자 방식을 선택하면 행정 인허가 과정에서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으며, 문화적 차이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 베트남 시장에서는 디지털 전환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고,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결제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디지털 기반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과 판매, 현지 SNS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접목한 간편 구매 환경 구축 등이 필수적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전자상거래 시장이 가속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에 익숙해진 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처럼 베트남 진출 전략은 생산 거점 확보, 내수 시장 공략, 현지 파트너십, 디지털 전환이라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기업은 자신들의 업종 특성과 경쟁 우위를 고려해 어느 전략에 무게를 둘지 판단할 필요가 있다. 제조업 기업이라면 저렴한 인건비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현지 시장 판매까지 아우르는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소비재 기업은 한류와 젊은 소비자층을 적극 활용해 현지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전개하고, 동시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을 모두 확보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야 한다. 나아가 금융, IT, 서비스 산업 기업들은 베트남의 디지털 성장세에 발맞추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주로 인도, 중국에 공장을 두었던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이제는 베트남으로 방향을 돌리는 추세임을 볼 수 있다. 특히 한국 기업들 또한 지리적으로 멀지 않아 여러 방면에서 베트남을 교두보로 두고 비즈니스를 확장해가고 있다. 궁극적으로 베트남 진출의 성패는 단기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넘어, 장기적으로 얼마나 현지 사회와 시장에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현지 문화와 소비 행태를 이해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변화에 발맞추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장기적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베트남은 분명히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동시에 만만치 않은 도전 과제를 안고 있는 곳이다. 철저한 조사와 전략적 접근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베트남은 단순한 생산 기지를 넘어 동남아 전역을 향한 교두보로서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3. 장단점 분석

베트남은 한국 기업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자리잡아 왔지만, 동시에 진출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장단점이 공존한다. 우선 베트남 시장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노동력이다. 중국의 인건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대체 생산지를 모색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베트남은 평균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 제조업 기반 기업들에게 생산비 절감 효과를 가져다주고 있다. 또한 인구 규모가 약 1억 명에 달해 충분한 노동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와 같은 환경은 특히 섬유, 의류, 전자 조립 산업과 같이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강점을 발휘하게 한다. 지리적 위치 또한 중요한 이점으로 꼽힌다. 베트남은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동시에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이 용이한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을 운영하는 기업들에게 물류와 운송 측면에서 효율성을 제공한다. 하노이와 호치민을 중심으로 항만과 공항이 지속적으로 확충되고 있어 국제 물류 거점으로서의 경쟁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기업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 더해 베트남은 다양한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면서 해외 시장으로의 접근성을 넓혀왔다. 대표적으로 CPTPP EVFTA 같은 다자간 협정을 통해 유럽, 아시아, 미주 시장으로의 수출에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무역 환경은 베트남에 진출하는 기업들에게 단순히 현지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확장의 교두보로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문화적 측면에서도 한국 기업에게는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되어 있다. 한류를 통해 한국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가 이미 높아져 있어 화장품, 식품, 패션 등 소비재 기업들이 비교적 긍정적인 출발점을 가질 수 있다. 베트남 젊은 세대는 K-, 드라마, 뷰티 트렌드에 친숙하며, 이는 한국산 제품에 대한 신뢰와 선호로 이어진다. 따라서 진출 초기부터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유리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과 결합할 경우 단기간 내 소비자 기반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베트남 시장은 여러 가지 단점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무엇보다 법과 제도의 불완전성이 기업 활동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외국인 투자에 대한 법적 규제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법령 해석이 모호하거나 지역별로 행정 해석이 달라 혼선을 빚는 경우가 많다. 인허가 절차도 복잡하고 예측 가능성이 낮아 초기 진입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거나 비용이 과도하게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의 업종별 제한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업은 반드시 사전 법률 검토를 거쳐야 하며, 이 과정에서 현지 법률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또 다른 한계는 인프라 부족이다. 호치민이나 하노이 같은 대도시에서는 산업단지와 물류망이 비교적 잘 구축되어 있지만, 지방이나 신흥 지역으로 갈수록 도로, 전력, 항만 시설이 부족하여 운영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 제조업 기업의 경우 원자재 조달이나 완제품 운송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하기도 하며, 물류 지연이 생산 계획에 차질을 빚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점은 베트남 정부가 향후 지속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리스크로 작용한다. 노동력의 질적 측면에서도 문제점이 존재한다. 임금은 저렴하지만, 고급 기술 인력이나 숙련된 전문 인력이 부족해 일부 산업에서는 생산성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 단순 조립이나 기본 생산 공정에서는 인건비 절감 효과가 크지만, 첨단 기술이나 고부가가치 산업에서는 인력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따라서 기술 집약적인 기업이라면 인력 양성에 투자하거나, 현지 교육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장기적인 인재 확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경쟁 심화 역시 간과할 수 없는 도전 과제다. 베트남 시장은 이미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이 대거 진출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특히 한국 기업은 선발 주자의 이점을 누려왔지만, 최근에는 후발 경쟁자들이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특정 산업에서는 경쟁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소비재 시장의 경우 이미 현지 브랜드와 외국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가격과 품질, 마케팅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 진출의 장점은 저렴한 인건비와 풍부한 인구, 유리한 지리적 위치, 활발한 무역 협정, 그리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라는 요소에서 비롯된다. 반면 단점은 불완전한 법제도, 부족한 인프라, 숙련 인력의 한계, 치열한 경쟁이라는 현실적 제약에서 나타난다. 따라서 기업이 베트남 진출을 계획할 때는 이 두 가지 상반된 측면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 단순히 비용 절감 효과만을 기대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인프라 리스크와 제도적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경쟁 심화 상황에서 차별화된 전략과 현지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성공적인 정착은 쉽지 않을 것이다. 결국 베트남은 분명히 기회의 땅이지만, 동시에 준비되지 않은 기업에게는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시장이다.

 

4. 베트남 법인 설립 방법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려는 기업은 우선 진출 목적과 사업 구조에 따라 설립 형태를 선택해야 한다. 가장 일반적인 방식은 외국인 단독 투자 법인과 합작 투자 법인으로 나뉜다. 외국인 단독 법인은 외국인 투자자가 지분을 100% 보유할 수 있으며 독립적인 경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행정 절차가 다소 까다롭고, 업종에 따라 제한이 존재할 있어 초기 진입 과정에서 법률 검토가 필수적이다. 반면 합작 법인은 현지 기업과 공동 출자하여 설립하는 형태로,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있으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경영 의사결정에서 조율이 필요하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설립 절차는 크게 투자 등록과 기업 등록이라는 단계로 나누어진다. 먼저 투자 등록증명서(IRC) 신청해야 하는데, 이는 외국인 투자자가 베트남에서 사업을 수행할 권리를 확인받는 과정이다. 이어서 기업 등록증명서(ERC) 발급받아 법인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이후 세무 당국에 등록을 하고 은행 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업종에 따라서는 추가적인 허가나 면허가 요구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교육, 의료, 금융과 같은 특정 분야는 별도의 인허가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만 사업을 개시할 있다. 이러한 과정은 대체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소요되며, 사업 규모나 업종, 그리고 담당 행정 기관의 처리 속도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있다. 법인 설립 이후에도 기업은 정기적인 회계 보고와 세무 신고 의무를 준수해야 하며, 현지 노동법, 환경 규제, 외환 관리 규정 등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베트남은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 업종별로 세제 혜택이나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도 하는데, 이는 투자 지역이나 산업의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기업은 설립 초기 단계에서부터 이러한 제도적 혜택을 충분히 검토하고 활용할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베트남 법인 설립은 절차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행정 과정과 업종별 제한, 추가 인허가 요건 등이 얽혀 있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법률·세무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는 것이 안정적인 설립과 운영을 위한 중요한 열쇠가 것이다.

 

베트남은 인구 규모, 경제 성장률, 지리적 이점, FTA 네트워크 등을 고려할 한국 기업에게 매우 유망한 진출 대상국이다. 그러나 동시에 법적 제도 미비, 인프라 한계, 치열한 경쟁 도전 과제도 존재한다. 따라서 기업은 철저한 시장 조사와 현지화 전략, 신뢰할 있는 파트너 발굴, 법률·세무적 리스크 관리 등을 통해 진출 전략을 세워야 한다. 단순히생산기지차원을 넘어, 장기적으로는 내수 시장과 디지털 경제까지 포함하는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베트남 진출의 성패는 기업이 현지 환경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변화하는 시장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 실행을 통해 베트남은 단순한 생산 거점을 넘어, 동남아 전체를 향한 교두보로서 기업 성장의 중요한 발판이 것이다.